|
Master
|
2026-06-15 10:27:10, 조회 : 2, 추천 : 0 |

인스타에 올려진 @ hellomajino 님의 글입니다.
-<렛뎀 이론> 이라는 책에 이런말이 있습니다.
부러움은 내가 '할 수 있었지만 안 한 것' 을 자극하는
촉매제라고 합니다.
'쟤가 했으면 나도 할 수 있어' 라는 마음으로 회면했던 것들을
하나씩 해 보라고 합니다.
부러워 하는 것 들이 있다면, 부러워하는 것을 얻기 위해
지금 하는 것 이상으로 뭘 더 하기는 힘듭니다.
괴로움에 빠지는 바람에 잠시 독서 중단.
그러다 다음 날 인스타에 부러움에 대한 이야기가 올라 와 있었습니다.
<< 남 질투하지 마시고 그냥 마음껏 부러워 하세요>>
음 이건 할 수 있지, 아~ 부러워.
아~ 부러워. 나도 그렇게 되고 싶어.
그러자 내가 부족한 것도 아니고 잘못하고 있는 것도 아니다. 그냥 부러운 거지
그래서 요새는 부러운 거 보면 아 부럽다. 나도 ㅇㅇ 하고 싶다 이렇게 말합니다.
누구도 미워하지 않고 생각을 끝낼 수 있습니다.-
남들이 부러울 때 마음 껏 부러워 합시다.
한 주간도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.
|
|
|